본 상담소에서는 2010년 청소년 성매매방지를 위한 홍보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이 포스터는 우리 청소년들이 14세~ 19세까지 잘 견둬,

자신이 맘에 품은 저마다의 꿈을 안고 건강한 성인으로 잘 자라길 바라는 맘을 담았습니다.

 

부모는 꿈을 꾸라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는다고 TV광고에서 떠들어 대지만,

 

저희는 그 말이 그렇게 와닿지 않네요.

 

꿈꿀 시간을 주지 못하는 '학부모'를 있게 한 건 누구입니까?

 

이렇게 너스레를 떠는 까닭은

우리 둘레에서 일어나는 사회현상의 책임을 '개인'이나 '가족'에게로 돌리려는

이 국가가 밉기 때문입니다.

 

청소년 성매매!!

과연 청소년 그들 잘못입니까? 이 사회 잘못입니까?

 

 

청소년 성매매방지 포스터를 만들면서... 

(사)경남여성회 부설 여성인권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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