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송되는 '10대 성매매' 피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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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10대에게 숙식을 제공하며 인기가수 J씨 등 남성들에게 200여 차례 성매매를 알선하고 화대를 가로챈 혐의(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구속 수사 중인 임모(22) 씨 등 3명(모자와 외투로 얼굴을 가린)이 7일 오후 경기도 시흥경찰서에서 호송되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2차 소환 통보를 받은 가수 J씨는 연락이 되지 않은채 출석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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