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emoticon


... 각설하고~~~


어지 천둥과 번개를 헤치고, 오늘 빼꼼이 해가 났습미더.

날도 창창하니 우리 행사를 도와주네예.

오늘 지녁 창원 상남동에서
여러분들만 오시면 모두모두 o.k입시더~~~ emot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