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농담은 없다
<여성주의 저널 일다> 박희정
만화언어를 통해 성희롱에 대한 개념과 쟁점을 쉽고 자세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성희롱, 농담은 없다>를 시즌 별로 개제합니다. 이 만화는 인문학과 만화의 만남을 통해, 우리 인식의 지평을 넓혀주는 만화의 재미를 추구하고자 기획된 격월간지 <싱크(SYNC)>에 공동 연재됩니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