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저보고 정신병에 걸렸다 정신병자 같다 이러고 또 어떨때는

너 비정상 같다고 그러시는데 제 인권을 피해 당한 기분이 듭니다

이사 와서 전입 신고를 했는데 사회복지사 한테 뭐라고 했는줄 아십니까? 쟤는 좀 정신이 괜찬은 애다

돈도 못번다 이런식으로 동사무소에서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사회복지사와 상담을 하듯이 얘기하는데

기가 차고 창피해서 미치겠습니다 아무렇지 않은듯이 넘어가는듯이 아무말 안했지만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부모님이 여태까지 10대 였던 저를 잘 키우는줄 알고 키우신거 같은데 사춘기가 지나서 22살때 쯤의 일이었습니다

저를 오해 하시는건지는 몰라도 대화 자체가 안통하고 저를 미친 사람 취급을 합니다

설득을 시도 해보려고 했어요 제가 하기 싫은거 (동생 이름으로 된 장애인 연금) 그것조차 하기 싫었습니다

만약 이것 조차 신청 안했다고 치면 펄펄 날뛰거나  너 정신병원에 보낼거야 라는 식으로 협박 까지 이사와서

그런말 한적 있었구요 제가 하는말은 거짓말이라는둥 하며 믿어주질 않았고 제 동생이 정신 분열증 환자인데 걔보고

정상인 이라고 하고 저를 비정상인  (정신병자.정신병환자) 라고 여기는듯이 행동합니다

아빠라는 사람은 제가 어릴때와 22살 까지 가정폭력을 일삼았습니다

보다 못한 저는  그만 좀 하라고 그러면서 말렸었죠 지금은 따로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를 설득을 해서라도 이혼 시키고 싶습니다 아빠랑 이혼 못하고 이대로 살다가 멀쩡한 저같은 사람을 정신병원에 보낼까봐 생각할수록

눈물 나고 아빠가 정상이 아닌데 왜 제가 정신병원에 가야 하는건지? 하다 안되서 엄마가 혼잣말 하는건

혼잣말 하는 버릇이 심해서 그럴거라 생각해서 안그럴줄 알았거든요 근데 하다 안되 치사하게 엄마를 정신병자로

몰아 넣더니 정신병원에 데리고 가선 강제로 주사를 맞으고 엄마가 싫다고 반항 하셨는데도 자기 맘대로

뜻대로 하며 엄마 주민등록증을 자기 맘대로 가지고 다닙니다

진짜 도움 받고 싶습니다 따로 살고 그런다지만 아빠한테 말한마디 한적 없습니다

내 인권을 왜 무시하냐고 자식인데 말할 권리 잇고  부모라고 자식 창피하게 하는말 까지 하고 하다 안되서

멀쩡한 자식 에게 가정폭력 일삼고 때려 가지고 정신병원에 보내서 정신병자 만들려는 수작 훤히 다아는데

진짜 독립해서 혼자 살고 싶고 일해서 돈벌어보고 싶어도 돈벌어보거나 일해본적 없어서

집안일만 하는데 엄마나 동생 까지 정신병자 만들고 또 하다 안되 저까지 정신병자 만들려는

이런 미친 사람 때문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해 할게 따로 잇지

스토커처럼 전화를 해대고 (꼴보기 시러서 전화 기록 삭제 했음) 같은말을 반복하고

진짜 마음 편하게 사는거 같지 않습니다 있지도 않는 진단으로 엄마를 정신병자 만드는것도 모자라서

다음 사람은 저일거 같다는 기분이 들어 불안합니다 진짜 성인이고 돈버는 능력 안되어도 장애인도 아니고

비장애 (정상인)인데도 불구하고 미친 사람 만드려고 합니다

말안들으면 사람 개패듯이 때려서 (제동생에게 한 행동 처럼) 정신병원에 보내버리려고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이 생각을 하면은 정신과 상담을 받을 궁리가 안납니다 보나마나 나를 정신병자로 몰아가거나

그렇게 취급할까봐 싶어서요 친척들은 저보고 머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너도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한다는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기가 막혀서 아빠가 하다 안되서 그런 소문 퍼트린건지 정신병자로 몰아가는거 같아요

하다 안되서 이런일 해결 못하면 앓아 누울거 같습니다 아빠 오면 말해볼거 같기는 한데 뒷수습이 재대로 안되거나

또 정신병원에 넣을려고 할까봐 아빠라는 사람 조차 말듣기도 싫고 믿을수도 없고 부모라지만

정말 미친거 같습니다 자식이 하기 싫은거 시키지 말아야 하는데 시키고 자식이 이렇게 얘길해도

미친사람으로 생각하는건지 믿어줄생각은 안하고 얘기 자체를 거부합니다 저희부모님중에서

아빠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아빠 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자유롭고 싶습니다

제가 성인이고 아빠라는 사람이 그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왜 하다 안되서 딸자식을 구속하려 들고

집착증 환자 처럼 이래라 저래라 싫은거 다시키는지 생각할수록 분노스럽고 오열하고 싶어집니다..

 

글이 글지만 읽어보시고 제발...상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