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교회 장현순집사님이 5일째 행방불명입니다.

 

필사적으로 살려달라 외치고 또 외쳤지만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가족의 동행이 있었다고 수사를 하지않는상태라고 들었습니다.

 

살려달라는 외침이 있었음에도 경찰은 적극적으로 수사를 하지않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지금

 

연출되고있습니다.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간것인데 이것은 명백히

 

감금이고 납치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헌법에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있는데 이렇게 개인의 인권이 무시된체로

 

개종을 강요당하고있는것입니다.

 

강제개종교육으로인해 폭력,감금,살인까지 부른 전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못하고 가족이 동행하였다는 그 이유하나만으로 수사를

 

안일하게 하면 안되지않습니까? 경찰도 도움을 주지않기에 이렇게 여성인권상담소까지 찾게되었습니다.

 

지금도 고통받고있을 장현순집사님일텐데 속히 나서주셔서

 

장현순집사님의 소재를 파악하여 구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