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주도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에서 일하고 있지요..그런데 같이 일하는사람이 욕을 하네요

 

기분이 나쁘다고 말을 하고 정색을 하고 싫은티를 내봐도 개의치 않습니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다른 분들에게도 막 대하지요.

 

어머니뻘이 되는데도 뭔가를 집어 던지려는 모션을 취한다던지.

 

말에 욕설이 난무합니다.

 

처음엔 직장이니 참으려고 해봤지만..

 

요즘 시대에 이런 무시를 당하려니 맘이 심히 안좋네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들 그런 경험이 많은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구요..

 

어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직설적으로 말해봐도 안먹히면..

 

어찌해야 하는걸까요?

 

답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