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고많으십니다~
정말 어려운 사연으로 도움신청글 올립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2000년도에 중국에서 결혼하여한국으로 입국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남편(박승복81세) 노인을 정성을 다모아 모든걸 다바치면서 살아왔습니다.
샤와는 물론이고 ~옷입혀주고.신발신겨주고..밖에 나가면 항상 부축하면서...
어머니가 박승복씨에게 주는 사랑은 한입으로는 얘기할수 없는정도입니다,

 

지난날 어머니께서 힘들게 일하시다가 과로로 인하여~
층계에서 굴러떨어져 팔뼈가 부러지고 ,,,
허리뼈까지 상하여 현재 장애인입니다.
어머니가 장애인으로 받은 실처도 ~박승복씨가 타고 다니구요^^;;

그동안 어머니가  가게 출근하는 돈으로 생활했습니다.

사는동안 정말 너무많이 힘들고 아프고 남편 박승복씨에게~
많은 괴롭힙을 당하면서
참고 살아왔습니다..

 

가정형편도 더 말할것없이 어려웠고.
집임대비용도 없어서 어머니가 한국에서 매일쉬는날 없이 밤12시까지
가게 출근하여 벌어서 물어넣었고..

결혼전 남편인-박승복씨가 중국오가면서 빗낸돈까지
어머니께서 일해서 갚았습니다.....

 

10년넘게 지금까지살아오면서~ 남편(박승복)성격을 맟춰주기 너무 어렵고...
조금만 ~제맘에 안들면 화부터 내고 큰소리로 중국가라~고 욕부터하고
자유도없이 밖에 출입도 금지되면서 지내왔습니다.

심지어 옆집에 사는 아줌마 집도 놀러가면 안되고 ,,,
누구랑 얘기해도 전혀 안됩니다.

 

그리고 더욱더 남편인-박승복씨 어려운 성격에~
지금은 더이상 같이 생활할수 없을거 같아서 어머님 아들인 제가
대신 글올립니다.

 

박승복씨 라면 노원구 중계동양지대림 209동아빠트 관리소분들도 잘 아실테구요
관리소 소장님 정말 박승복씨 성격 마춰드리느라...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지난번에도 박승복씨가 아빠트관리소 소장님을 너무 많이 괴롭해서.. 
제가 미안한맘으로 ,,,
양지대림아빠트 관리소 소장님을 노원구청사이트...
칭찬게시판에  칭찬글  올렸습니다.

 

어떤분들이라도 박승복씨 틀린점과  도리설명드리면,,,,
화부터 내고 욕부터 하며 다른곳에 신고한다는소리부터 합니다.

통신사SK.KT.LG 도 정말 많이 괴롭혀왔습니다.

통신사는 일년도 안되여 한번씩 바꾸고 합니다,
조건이 안되면 터무니 없는 트집을 잡고 통신사를 신고하죠.

통신3사를 방송통신회에  몇번이나신고하고 찾아가서 야단한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많고많은 대기실로부터 통신사를 큰소리로 욕하기
시작하며 직원들을 멱살잡은적도 몇번있습니다.

 

이제 박승복씨 본인명으로  통신3사와 많이 싸워서 본인도 창피하니~
이제 ~어머니 명의로 가입하면서 또 자주 바꾸면서 야단치며 싸웁니다.


항상 .본인이틀린점도 .자기만 맞다고,우겨대는 분입니다.

어머니께서  금방 한국와서 어느 추운겨울날...
매일밤12시까지 일하다가 퇴근하여

집으로 왔는데.... 집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문두드리니.... 어느 남자랑 어머니가 좋아한다고

어처구니 없는 못된생각과 의심으로

욕을 하면서 끝내 어머니께서는 그하룻밤은 여관에서 보냈다고 합니다.

지난번에도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나온돈도 지금  박승복씨가 챙기고...
장애인 어머니께서는 일전한푼도 대한민국에서 혜택받는거 없다고하며
모든걸 본인이 챙기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는 칼들고 어머니를 찔러 죽이겠다고 하셔서,,,
경찰에 두번신고하였습니다.

합의 이혼은 절대 안한다고 합니다.

집재산은 얼마안되지만 ~이혼한다해도 ~일전한푼도 가질수 없고.
그냥 몸만 나가야 된다고 항상 위협해왔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박승복씨 괴롭힘으로 심한우울증으로 인하여
너무 힘들어.
저이들에게 유서남기고 며칠전밤에 약드셨습니다.

 

다행이 ~아파트 6호집 아줌마 도움으로 빠른시간내로 발견되여 노원백병원 응급실로 가서 치료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중국에서부터 시골에서 생활하셨으며...
정말 누구보다 여린맘을 가지셨고 연약하신분이십니다.

강한성격을 가진 여자분이라면...

저런 인간성없는 성격가진 노인네하고~
지금까지 10년넘게 생활해온 여자분 계실까요?

나이차이를 따지면~박승복씨는 저의 어머님께 아버지벌되는 나이입니다.

차라리 술먹는 사람이라면 술기운과 주정된 습관으로~
그런다고 이해할수 있지않을가요?

저런~악습관을 가지신분이 어찌~

지난날~대한민국에서 목사안수까지 받을수 있었는지.... 참 의아하네요~ ^^;;

결혼하여 한국입국하여 10년 넘어되지만~

 

어머니께서는 현재까지 지하철 탈줄 모르고
맨날 집에만 범인같이 갇여있다보니...
대한민국에  한달 지내온 ~한글모르는 외국인들보다도  더 모릅니다,

 

저의 어머님은 박승복씨 3번째 부인입니다.
전부인 2분은 전부 도망가셨구요.

지금와서 보면~박승복씨 같이 인간성없는
성격가진분에게 어느 여성분이 안착하여...
생활할수 있을가 합니다.

 

하지만 ~저의 어머님이니까,,,
지금까지 참고 또 참고..생활하고 계십니다,

백병원 응급실 담당의사선생님께서는 어머니가 심한 우울증과~
정신과 치료를 꼭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아들인 제가 어머니의 힘든사연과 인간취급못받는 광경들을 두눈뜨고 보면서~
가슴에 피눈물이 흘린정도로 아프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차라리 박승복씨가 어머님아들인 저에게 그런상처를 주시지~
손과발이 되여 열심히 챙겨드리고 모든아픔을 참으시면서
박승복씨를 아껴주시는데  어머니를 왜 ?괴롭히십니까....?

 

저의어머님께도 이제 새로운 참된삶을 주십시오,
금전적인 도움아니더라도 대한민국에서 ~

아픔없이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소중한 조언이라도 가르쳐주십시오,

그리고 어머님에 대한아픈사연글들을~

대한민국 인권단체와 박원순시장님께도 보내드리고 ~.
인터넷에서도 올려서 나라와 국적을 따지지 않고 정의를 가진 소중한분들께 조언과 도움을 받겠습니다.

박승복씨는  대한민국에서 저이 조선족분들이 한국인을 신고해봐도....
한국인 편들지 중국인편들겠냐?
팔은 안으로 굽혀진다고 하는데요~

 

이런 얘기가 진짜 대한민국에 현실인지
이번 ~계기로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박승복씨가 이혼은 절대안한다고 하시네요.
어머니께서도  이제 모든걸 다내려놓고

지난날 고생을 다 잊고~ 
편안하고 안정된 새삶을 살도록 도와주십시오,

박승복씨는  이혼하면 어머니께 일전한푼도 받을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머니께서 저번에 출동하신 경찰분들께 물었더니 ...
전혀 그런도리가 없고 아니라고 말씀하시니...
박승복씨는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이제 어떡하면 좋을가요? 어딜 갈곳도 없고,,,,,
지금까지 결혼하여 한국에서 생활한 시간은 10년 넘지만 집에만 범인같이 늘~ 갇혀살다보니
한국에 대하여 전혀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꼭 좀 도움의 손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