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7년을 살고 2년은 따로 나와서 살았습니다.
7년동안 시댁에서 살면서
19살에 저는 첫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낳고 결혼 비용을 벌기위해
식당일을 하면서 저 월급 100만원씩 시댁에 갔다들렸고..
20살 10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후 잠시동안 사업을 했지만 결국 실패를 했고
시댁에서 식당을 하면서 둘째를 가지게 되었고
그런데 ... 저희 시부모님들을 둘째를 가지게 되면서도
병원을 왜 가냐면 ...
3개월까지 병원을 다니고 ...
그 이후로 병원을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예정일에 맞추어 병원을 갔습니다.
그런데 애기 한테 문제가 생기고 전남대 병원을 가서 애기 낳았고 ..
정상이지 않는 애기를 일주일도 않되어서 나홨습니다..
그리고 15일 결국 둘째인 딸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도 ...
일을 하러 다니고 ..
저희 신랑은 사업 실패 이후
일을 다니지 않았습니다..
잠깐동안 시댁에 식당일만 도와주고
시댁에 식당이 잘되지 않았고 ..
다시 저는 밖에 와서 다른 식당을 다니면서 ....
구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신랑이 일을 하지 않고 매일 컴퓨터만 ..
하는 걸 보고 시어머님과 아버님은 거의 화만 내었습니다..
그럴때 마다 저한테 화풀만 하고 ... 가끔 폭력을 쓰고 했죠
점점 폭력은 꿈에 까지 나올정도 였습니다..
식당을 하면서 셋째아들을 가지게 되었고 ..
거의 5개월동안 일하면서 .. 도 저희 신랑도 ...
아무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8개월정도 병원에서 또 아이가 태어나도 살수 없다는 말에
결국 ....
2달만 있습니다... 세상을 볼수 있었는데
그리고 그 스트레스로 시댁을 나와서 살게 되었고 ...
원룸에서 살면서 .. 점점 심해졌습니다..
돈때문에...
~~
아이 앞에서도 ,... 때리고 ..
욕은 정말로 점점 심해지고 ...
점점 ....
신랑한테 다가가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돈을 안주면 온통 짜증과 구박으로 ...
미칠꺼 같았고 .. 그러면서 .. 저는 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할때마다 술로 ....
그리고 저도 말대꾸가 심해져서 ...
신랑은 목검으로 ...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남에게 자존심이 중요한 신랑
원욺에 살면서 제 월급으로 이것저것 해결하기가 바빴고 ..
제가 쓰면 안되는 돈을 쓰게 되었습니다..
신랑의 고모님 돈 입니다..
제 이름으로 적금을 만들었고 .. 그 적금을 .. 제가 다써버렸고 ..
그걸 알아버린 신랑은
저를 볼때마다 .. 많이 때렸고 ...
돈이 없어서 저축은행과 .. 대부 업체에다 대출을 하고 말았습니다..
아마 지금쯤 알아버려 겠죠...
제가 일식집에서 일을 하다보니 .. 손님 전화번호가 많이 저장되었고,,.,
왠지 그걸로 인해 ... 의심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친구로 지냈던 사람의 문자를 보고 ...
이번 설날 전 날 ..
정말로 머리 부터 무릎까지 .. 맞았습니다..
그리고도 저는 설날이 지나고 ..
다시 일을 나갔고 ...
일을 나가도 ... 항상 ...
저는 손님들 전화온걸 지울 수 밖에 없었고 ...
저는 아무짓도 않했습니다 ..
정말로 힘들고 지치고 ...
돈은 돈대로 달라고 하고 ...
핸드폰 확인에 ..
제가 잘못한거 알아요..
술을 먹는게 .. ..
제가 ..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은 ..
술밖에 없었고 ...
술을 먹을때 마다 ...
저는 온갖 의심 뿐...
식당 사람들과 .. 한잔을 했다고 해도 .. 믿지 않았고 ...
말 폭력...과 이제는 애기 한테도 ..
가지고 와 ... 큰 매 가지고 와....
엉덩이 ..
다른데 잘못 맞으면 .. 죽을 수 도 있으니깐....
엉덩이 ...
점점 .. 애기 앞에서
때리는 게 많아지고 ...
제 아이 한테도 .. 점점 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 지금
사실 .. 2일전 사람들과 술을 먹고 .. 또 늦었습니다..
제가 잘못했죠,,,
술을 이빠이 먹고 .. 들어가서 ..
이제는 왜 어디서 .. 무엇을 .. 남자들고 있었냐?
술에 취한 저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 거짓말 하고 있다는 말 뿐 ... 이고
그리고 ... 엉덩이와 등을 맞고 ..
온통 생각은 .. 이제는 떠나자..
화장실 급하다는 말을 하고 .. 맨발로 뛰어서 나왔습니다...
이틀동안 .. 저는 아는 언니집에 잠깐 그리고 ... 걸고 또 걸어서 ..
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이제는 집에 들어가는 게 무서워요,...
아니 .. 피할 수 있으면 .. 피하고 싶어요,.ㅣ..
남편 얼굴을 볼 자신이 없고..
무서워요.. 그냥 .. 이렇게 피할 수 만 있다면..
피하고 싶지만.. 결국 부부관계로 인해 .. 저를 찾을꺼 생각 합니다...
아마 저를 죽일 꺼에요...
항상 그런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맞고 .. 혹시 도망가게 된다면...
잡히면 .. 죽여버린다고 ...
그러니깐 혹시 .... 도망가면... 잘 숨고 있으라고 ...
....
휴=33
맞을때마다 병원을 가도 ... 그냥 ...
넘어졌다는 말 밖에 ... 안했고 ..
제일 심하게 맞았던 사진만 몇장 찍고 ..
지금 엉덩이 사진은 못찍었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
사진 몇장으로 .. 자동 이혼이 될수 없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
저를 보면 .. 아마 죽일꺼 라는 생각 밖에 ...
머리속은 .. 복잡합니다..
저랑 .. 살면서 ..
남 밑에서 일을 하지 않는 다는 저 자존심 강한 제 신랑
이제 빨리 정리 하고 싶어요...
지금쯤 대출까지 했다는 걸 ..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알았으면 .. 저.. 이제 정말로 ...
...
여기서 살고 있는지 10년 동안 정말로 ..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유산만 5번 그리고도 저는 일하러 다녔고
태어난지 15일 만에 떠나 .. 딸
2달만 있으면 태어날 아들...
그리고 .. 돈...
제가 은행으로 알고 있는 사람...
말대꾸만 하면 ... 손이 먼저 올라가고 ..
내 외로움을 술로 표현 하면...
결국 ...
내 엉덩이 ...
이제는 안보이는 곳만 .. 때리고 또 때리고 ..
제가 점점 거짓말을 늘어날 수 없는 이유...
정말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만나서 꼭 해결 해야 할까요..
제가 쓴돈... 줄 수 있어요.,..
위자료 차라리 제가 벌어서 줄께요..
너무 힘들어요..
그냥... 이 사람만 만나지 않는다면...
도망가고 싶어요..
이혼을 한다고 해도 .. 자기 자존심을 건드렸다는 이유로 ..
아마 .. 저를 찾아서 .. 니 죽고 .. 자기 죽고  할 사람입니다ㅣ..
제 나이 이제 28살 입니다..
제가 할수 있는 방법도 없고 ..
더구나 .. 친정은 아무것도 없어서 ..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하기가 .. 힘들고 ...
정말 힘들어요...
화날때 마다 .. 이 말로 하는 폭력이 .. 정말로 꿈에 나올까봐..
무섭습니다..
아니면.. 도둑질이라도 해서 ... 교도소를 가고 싶어요...
그런 만나는 일도 없고 ..

이렇게 젊은 사람이 맞고 다니냐고 생각 하겠지만.. ..

많이 참고 겨우 이번에 용기 내서 나왔습니다..